부산현대미술관 개관전 관람

부산현대미술관 개관전 관람

Busan Museum of Contemporary Art

2017년도에 완공되어 2018년 6월에 개관한

부산 현대 미술관에 관람하러 갔다 왔습니다.


부산 현대 미술관은

낙동강 하구의 을숙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까지

총 3층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주차장

부산 현대 미술관 주차장은

본관 바로 옆에 있었습니다.


주차비를 받는 장소가 있었지만,

현재는 받고 있지 않았습니다. 


부산 현대 미술관

부산 현대 미술관 외관

- 부산 현대 미술관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 1191 (하단동 1149-37)

  051 - 220 - 7400


- 관람시간

  10:00 - 18:00 (입장 마감시간 17:30)

  매주 월요일 휴관 (공휴일인 경우 화요일 휴관)


멀리서부터 디자인이 특이해서

한눈에 미술관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이끼? 식물?로 둘러쌓인 외관은

너무 예뻤습니다.


앞에서 사진 찍으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저랑 같이 간 율오빠도 기념사진을 찍었답니다.



부산 현대 미술관 입구

전시 관람 안내

미술관 1층에는 안내데스크와 전시실이 있었습니다.


미술관 전시 관람료는 무료이기 때문에

큰 부담 없이 관람하기 좋았습니다.


아티스트 프로젝트

미술관 1층 전시실에는

작가 3명의 개인전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꽃밭명도 - 전준호 작가

사진상의 구조물 말고도

대형 스크린과 셔터 문이 있었습니다.


거대한 스크린의 개폐 커튼과

큰 셔터 문이 열리고 닫히는 것을 이용한 전시라고

설명은 되어 있었지만, 제가 관람할 때는

대형 스크린에서 영상만 보여지고 있었습니다.


'-1'의 풍경 - 정혜련 작가

색색이 변하는 LED 조명선으로

낙동강 줄기를 은유하고 있다고 적혀있었습니다.


사운드미니멀리즘 - 지문Zimoin 작가

2층 전시실에는

소리예술가 지문 Zimoun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사운드 미니얼리즘

사운드미니멀리즘

작은 직류전동기에 엽전 모양의 와셔와

나무 막대를 연결하여 반복적인 리듬을

만들어 내고 있었습니다.



토비아스 레베르거 작가

"가끔이나마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곳은

 나 자신뿐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보고싶었던 작품이었으나

미술관 사정으로 인해 관람을 할 수 없었습니다.


이 작품때문에 미술관에 방문한거나

마찬가지였는데 ㅠㅠ ..


어린이 예술 도서관

지하 1층에는

어린이 예술 도서관이 있었습니다.


나무 목재로 특이하게 만들어진

도서관은 깔끔하고 신기했습니다.


Luminous Library - 강애란 작가

수유실

지하 1층에 수유실이 있어서

어린 아가를 데리고 관람하러 오셔도

힘드시지 않으실 거 같습니다.


미래를 걷는 사람들

지하 1층 전시실에는

미래를 걷는 사람들 기획전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미래를 걷는 사람들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준 응우옌 하츠시바,

뮌, 강태훈, 첸 치에젠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지압 산책로

부산 현대 미술관 외부에는

넓은 마당과 지압산책로가 있었습니다.


지압 산책로


부산 현대 미술관 개관하고 거의 바로 방문하여

관람하고 왔지만 포스팅은 이제서야 쓰네요 


생에 처음으로 미술관에 방문해서 여러 아티스트분들의

작품을 보고 이해 할 수 없었던 부분도 많았지만

정말 흥미있게 관람하고 왔습니다.


미술관 관람할 때 보니

예쁜 아가들과 오신 어머님, 아버님들도 많으시고

사랑하는 사람과 데이트하러 오신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부산 현대 미술관 개관전은

생각보다 볼 것도 많고 느낄 것도 많았던거 같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혹은 가족, 친구들과

방문하여 관람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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