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교 위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낙동강 김해 레일바이크

철교 위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낙동강 김해 레일바이크


- 김해 낙동강 레일파크

  경남 김해시 생림면 마사로 473번길 41 (마사리 654-4)

  055 - 333 - 5359


- 레일 바이크 이용 시간

  4월 - 9월 09:00 - 18:00

  10월 - 4월 09:00 - 17:00

- 철교 전망대

  상시 09:00 - 18:00

- 주차장 있음 (무료)

Gimhae Rail Bike (김해 레일바이크)

얼마 전 내 생일을 기념 삼아

더위 맞서 싸우면서

김해 낙동강 레일 파크에 있는

와인 동굴에 다녀왔다.


그때 다녀온 와인동굴이

너무나 인상적이라서

율오빠와 율오빠 어머님과 셋이서

김해 낙동강 레일 파크를 한번 더 방문했다.


내 생일 때는 너무 더워서

엄두도 내지 못했던 레일 바이크를

이번에는 드디어 타고 왔다.




- 레일바이크 이용 요금

  2인 15,000원 / 3인 19,000원 / 4인 23,000원

- 레일바이크 + 와인동굴 패키지 (토,일, 공휴일 제외)

  2인 16,000원 / 3인 20,500원 / 4인 26,000원

* 김해시민, 단체, 자원봉사자 할인있음


이번에는 레일바이크도 타기 위해서

레일바이크 + 와인동굴 3인 패키지를 구매했다.


이 날,

바람도 꽤 불고 날씨가 덜 더웠지만

레일 바이크를 타면 여름이다보니 땀이 날거같아서

레일 바이크를 먼저 타고

와인동굴을 구경하기로 했다.



공연장으로 가는 계단

평일에는 조용했지만

주말에는 전시나 공연을 하는것 같다.


공연장으로 가는 계단에는

먹거리를 판매하는 매대가 있었다.


평일에는 아무래도 사람이 적어서인지

먹기리 매대같은 경우에는 문을 열지 않았다.


김해 레일 바이크

레일 바이크 승차장 가는 길

매표소에서 티켓을 발권 후,

바로 고개를 돌리면

레일바이크를 탈 수 있는 승차장이 보인다.


레일 바이크 승차장

승차장 쪽으로 조금만 걸어들어가면

레일바이크 승차 라인이 보였다.


율오빠와 어머님과 셋이서 걸어가니

직원분께서 천천히 걸어 나오셧다.


김해 레일바이크는 4인용으로

앞좌석에만 페달과 브레이크가 있다.


레일 바이크 출발

레일바이크 승차장에서 출발하고 나면

바로 축사 앞을 지나간다.


축사 앞이라서 그런지 조금 냄새가 났다.


이 구간을 지나면

레일파크 입구에서 본것처럼


수증기?물안개가 나오는 구간이 나온다.


철교 진입

레일 바이크를 타면서 가다보면

레일 파크 큰 입구를 지나게 된다.


지나고 나면 바로 철교 진입이다.


중간중간 포토존이 있기 때문에

지나다가다 포즈도 잡아줘야한다.


여름이다보니 더워서 포즈잡기가 쉽지 않았다 헥헥



레일바이크 철교 열차 조형물

철교로 진입하면 철교위에

열차 조형물이 있었다.


예전에는 열차가 다니던 길이었겠지.


철교위에서 바라 본 낙동강 레일 파크

낙동강 위를 지나는 중

철교 중간쯤 가면 낙동강 위를 지나게 된다.


바닥을 잘 보이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강 위를 지난다고 생각하니

조금 떨리고 무서웠다.


스피드 존

철교 끝까지 레일바이크를 타고 도착한뒤

한바퀴 돌아서 출발할려고 보면

위에 스피드 존이라고 나온다.


이 부분이 약간의 내리막길이라서

잠깐 힘차게 페달을 밟아주면

바이크 위에 가만히 앉아서 낙동강을

구경하면서 갈 수 있었다.



스피드 존을 지나면서 바라본 낙동강

레일 바이크 포토샵

레일 바이크를 타면 중간중간 포토존이 나온다.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으면

승차장에 도착해서 사진을 인화 할 수 있다.


사진을 찍는 건 좋지만

가격이 조금 높아서 깜짝 놀랐다.


인천에서

김해까지 놀러오신 율오빠 어머님께

추억으로 드리기 위해서

나름 셋이서 이쁘게 잘 나온 사진을

선택해서 인화해서 드렸다.


사진을 인화하고 나니

무료로 찍은 사진을 다운받는 방법을 가르쳐주더라.


그 다음은

열심히 구경하면서 흘린 땀을 식히러

셋이서 와인동굴로 향했다.


날씨가 평소보다 덜 더워서

레일바이크를 크게 힘들이지 않고 재밌게 탄거 같다.


김해 레일파크 전경을 바라볼 수도 있었고,

낙동강 위를 바이크 타고 지나가면서

심장 쫄깃한 기분을 맛 볼수 있었다.


김해 낙동강 레일파크를 방문하신다면

와인동굴과 함께 레일바이크를 꼭 타보시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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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6)

  • 2018.08.08 20:49 신고

    예전에 문경에서 레일바이크 타본적있는데
    꽤 재밋더라구요!!!
    김해면 더 시원하겠네요!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
    잘보고 갑니다~~~

    • 2018.08.10 14:30 신고

      레일바이크가 점점 전국적으로 퍼지고 있는거 같아요 ㅎㅎ 난중에 김해방문하시게 되면 꼭 가보시길 추천드려요!ㅎㅎㅎ

  • 2018.08.08 23:33 신고

    김해 생림에 레일바이크가 생겼군요
    한번 타보고싶네요 정말 멋진경험이 될것 같네요!!

  • 2018.08.09 03:09 신고

    레일바이크로 두루두루 둘러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경치가 좋네요. 강까지 끼고 있으니... ^^

    • 2018.08.10 14:30 신고

      철교위라는 점도 있지만 낙동강위를 지나가니 더 좋더라구요 ㅎㅎ 김해 가실일 있으시면 꼭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려요!

  • 2018.08.09 08:48 신고

    김해 레일바이크도 잘해놨군요.
    선선할때 가서 한번 다녀 와야겠어요...^^

  • 2018.08.09 09:05 신고

    낙동강을 바라보며 즐기는 레일바이크
    새로운 즐거움이겠어요
    오늘도 시원한 하루되세요.. ^^

  • 2018.08.09 09:06 신고

    더운날은 좀 힘들듯도 하지만 운동한다고 생각하면
    열심히 달릴수 있겠습니다 ㅋ

    • 2018.08.10 14:32 신고

      레일바이크 타고와서 살이 쪽 빠진기분입니다!ㅎㅎㅎ 땀은 많이 흘렷지만 그만큼 경치가 예뻐서 땀 흘린걸 잊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 2018.08.09 12:37 신고

    낙동강을 보며 페달로 레일을 밟으며
    철교를 건너는 색다른 재미가 있을 듯한 곳이네요.

    • 2018.08.10 14:33 신고

      낙동강 위를 지나가는 길이가 조금 짧은게 아쉽긴 하지만 확실히 재미는 있었답니다 ㅎㅎㅎ

  • 2018.08.09 14:57 신고

    선선한 바람이 불면 레일바이크로 달려보면 너무 좋겠어요.
    이젠 레일바이크가 전국 어딜가나 만나볼 수 있는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18.08.10 14:33 신고

      레일바이크가 전국으로 많이 퍼지고 있어서 어딜가든 레일바이크가 있으면 꼭 타보는 편이예요 ㅎㅎ 청도도 괜찮았고 김해도 괜찮더라구요!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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